호주 대사관
대한민국
대사관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번지 교보빌딩 11층–
전화: 02 2003 0100
한국과 호주 동반 성장
전라도 지역에 희소식
호주와 한국은 상호혜택을 주는 중요한 협력관계를 공유하고 있다. 수십년간 호주의 원자재는 한국의 중공업산업에 공급되어 전라도소재의 포스코와 같은 한국 회사의 성장에 동력을 지원하였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호주와 전라도간의 주요 통상관계가 발전될 것이다. 또한 호주의 투자가 전라도에 증대되고, 호주에 있는 한국 회사의 시장접근이 개선 될 것이다. 하지만 전라도의 주요 농업부문에 위협은 없을 것이다.
저렴한 자원 확보
전세계적으로 자원수요가 증가하는 시대에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호주 자원회사와 한국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하게 해 줄 것이다.
전라도의 경제구조는 광주, 전주 등 주요도시의 산업성장과 함께 급속하게 변모하고 있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전라도에 새로이 떠오르는 산업부문에 필요한 호주의 원자재/에너지, 첨단 제조품, 서비스 등을 확보하는데 경쟁적 우위를 갖게 될 것이다.
투자증대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호주의 투자가 전라도에 증대될 것이다. 이미 호주의 맥쿼리 은행은 광주 제2환상도로의 제 1, 제3 부문을 위해 전라도 지역에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호주는 이미 포스코를 통해 광양경제자유구역과 견실한 관계를 맺고 있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이 구역의 위상이 높아지고 투자가 증대될 것이다.
개선된 시장 접근
광주에 있는 섬유, 자동차산업은 호주에서 각 10%, 18%의 관세율을 적용받는다. 호주의 자유무역협정 상대국들이 거의 모든 상품에서 관세율이 줄어들거나 면제를 받고 있는 것처럼,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관세율의 감소로 전라도 소재 수출업자는 호주 시장에서 경쟁적 우위를 갖게 될 것이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관세율이 감소되어 전주의 식품가공, 섬유, 제지, 플라스틱, 타이어 제조회사 등은 직접적으로 혜택을 보게 될 것이다.
한국과 호주는 이미 긴밀하고 높은 상호보완적 경제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호주와 전라도에 상당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본다.
호주는 전라도의 농업부문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한국의 주요 농산물 생산지역으로 알려진 전라도의 농업을 위협하지 않는다. 호주의 쌀 생산량은 세계 총 쌀 생산량의 0.2%에 지나지 않으며 최소시장접근 배분 하에서 호주는 2005년부터 년간 할당량으로 9,040 톤의 쌀 수출을 할당 받았다 (이는 배 한척분의 적하량보다 훨씬 적음). 최소시장접근 배분은 2014년까지 지속되게 된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여 한국과는 반대계절이기 때문에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전라도의 주요 생산물인 감자, 과일 등의 농업을 위협하지 않을 것이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호주의 과일과 채소는 전라도 생산품과 경쟁하기 보다는 상호보완적이 될 것이다.
전라도 지역에 희소식
호주와 한국은 상호혜택을 주는 중요한 협력관계를 공유하고 있다. 수십년간 호주의 원자재는 한국의 중공업산업에 공급되어 전라도소재의 포스코와 같은 한국 회사의 성장에 동력을 지원하였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호주와 전라도간의 주요 통상관계가 발전될 것이다. 또한 호주의 투자가 전라도에 증대되고, 호주에 있는 한국 회사의 시장접근이 개선 될 것이다. 하지만 전라도의 주요 농업부문에 위협은 없을 것이다.
저렴한 자원 확보
전세계적으로 자원수요가 증가하는 시대에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호주 자원회사와 한국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하게 해 줄 것이다.
전라도의 경제구조는 광주, 전주 등 주요도시의 산업성장과 함께 급속하게 변모하고 있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전라도에 새로이 떠오르는 산업부문에 필요한 호주의 원자재/에너지, 첨단 제조품, 서비스 등을 확보하는데 경쟁적 우위를 갖게 될 것이다.
투자증대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호주의 투자가 전라도에 증대될 것이다. 이미 호주의 맥쿼리 은행은 광주 제2환상도로의 제 1, 제3 부문을 위해 전라도 지역에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호주는 이미 포스코를 통해 광양경제자유구역과 견실한 관계를 맺고 있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이 구역의 위상이 높아지고 투자가 증대될 것이다.
개선된 시장 접근
광주에 있는 섬유, 자동차산업은 호주에서 각 10%, 18%의 관세율을 적용받는다. 호주의 자유무역협정 상대국들이 거의 모든 상품에서 관세율이 줄어들거나 면제를 받고 있는 것처럼,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관세율의 감소로 전라도 소재 수출업자는 호주 시장에서 경쟁적 우위를 갖게 될 것이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관세율이 감소되어 전주의 식품가공, 섬유, 제지, 플라스틱, 타이어 제조회사 등은 직접적으로 혜택을 보게 될 것이다.
한국과 호주는 이미 긴밀하고 높은 상호보완적 경제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호주와 전라도에 상당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본다.
호주는 전라도의 농업부문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한국의 주요 농산물 생산지역으로 알려진 전라도의 농업을 위협하지 않는다. 호주의 쌀 생산량은 세계 총 쌀 생산량의 0.2%에 지나지 않으며 최소시장접근 배분 하에서 호주는 2005년부터 년간 할당량으로 9,040 톤의 쌀 수출을 할당 받았다 (이는 배 한척분의 적하량보다 훨씬 적음). 최소시장접근 배분은 2014년까지 지속되게 된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여 한국과는 반대계절이기 때문에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전라도의 주요 생산물인 감자, 과일 등의 농업을 위협하지 않을 것이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호주의 과일과 채소는 전라도 생산품과 경쟁하기 보다는 상호보완적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