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대사관
대한민국
대사관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번지 교보빌딩 11층–
전화: 02 2003 0100
한국과 호주 동반 성장
경상도 지역에 희소식
호주와 한국은 상호혜택을 주는 중요한 협력관계를 갖고 있다. 수십년간 호주의 원자재는 한국의 중공업산업에 투입되어 포스코, 고려아연 등과 같은 한국 회사들의 성장을 견인하였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호주와 경상도간의 주요 통상관계가 확대될 것이다. 또한 경상도에 호주의 투자가 촉진되고, 무역과 물류 허브 및 아시아의 중요한 도시로서의 부산의 위상이 높아지며, 한국 회사의 호주 시장 접근이 개선 증대 될 것이다. 반면에 경상도의 주요 농업부문은 위협 받지 않을 것이다.
저렴한 자원확보
전세계적으로 자원수요가 증가하는 시대에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호주 자원회사와 한국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하게 해줄 것이다. 경상도에 위치한 포스코, 고려아연 등 주요 한국 회사들은 미화 수백만 달러의 관세 절감 혜택을 보게 될 것이다.
포스코의 대호주 천연자원 수입은 2004년 약 미화 15억 달러였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이 수입액에서 약 미화 1,500만 달러가 절감될 것이다. 포스코는 포항에서 약 10,000 명을 고용하고 있다.
투자증대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호주의 투자가 경상도에 증대될 것이다. 이미 부산의 주요 관광 명소가 된 부산아쿠아리움(수족관)은 호주인 소유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호주의 맥쿼리 은행은 대구-부산 고속도로, 대구 제4환상도로, 황륜산터널, 백양터널, 수정산터널, 마장교 등 주요 프로젝트에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아쿠아리움(수족관)
부산아쿠아리움은 한국 최대 수족관으로 호주 오세아니스그룹의 자회사이다. 부산아쿠아리움은 미화 3,000만 달러가 투자되어 해운대 해변에 근접된 곳에 2001년 개장하였다. 삼성 엔지니어링이 건설을 맡았으며 연평균130만 명이 이 아쿠아리움을 방문하고 있다.
자료제공: 한국에서의 기업경영, 그 성공으로 가는 열쇠, 주한호주뉴질랜드상공회의소, 2004.
한-호 자유무역협정으로 양국 통상이 증가되면 통상 및 물류 허브로서 부산이 활력을 받고 많은 호주 회사들이 일본을 가기 위한 환적지로 부산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개선된 시장접근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관세율이 감소되어 경상도 소재 수출업자는 호주 시장에서 경쟁적 우위를 갖게 될 것이다. 호주의 자유무역협정 상대국들은 거의 모든 상품에서 관세율이 줄어들거나 면제되고 있지만 현재 경상도에서 수출되는 철강 및 금속제품들은 5%까지의 관세율을 적용받는다.
경산, 김천, 구미, 칠곡에 소재한 섬유산업은 관세율 인하로 호주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 호주는 섬유에 대해18%까지의 관세율을 적용한다. 경상도의 섬유산업에는 32,000 명 이상이 고용되어 있다.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은 호주에서 10% 관세율이 적용되고 있다. 울산 소재의 현대자동차 공장, 경산 소재의 동원금속 및 건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부산 소재의 해두 등은 감소된 호주관세율로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호주의 자유무역협정 상대국들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양허관세율을 적용받고 있다.
가전제품은 호주에서5%까지의 관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나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경상도 소재의 신라 에어컨 제조업체 등은 직접적으로 이익을 보게 될것이다.
호주는 경상도의 농업부문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경상도의 농업을 위협하지 않는다. 호주의 쌀 생산량은 세계 총 쌀생산량의 0.2%에 지나지 않으며 최소시장접근 배분 하에서 호주는 2005년부터 연간 할당량으로 9,040 톤의 쌀 수출을 할당 받았다 (이는 배 한척분의 적하량보다 훨씬 적음). 최소시장접근 배분은 2014년까지 지속되게 된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경상도의 쌀, 사과, 포도, 참외, 복숭아, 양파 생산자들을 위협하지 않는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여 한국과는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에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과일과 채소는 경상도의 농산물과 경쟁하기 보다는 상호보완적이 될 것이다.
경상도 지역에 희소식
호주와 한국은 상호혜택을 주는 중요한 협력관계를 갖고 있다. 수십년간 호주의 원자재는 한국의 중공업산업에 투입되어 포스코, 고려아연 등과 같은 한국 회사들의 성장을 견인하였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호주와 경상도간의 주요 통상관계가 확대될 것이다. 또한 경상도에 호주의 투자가 촉진되고, 무역과 물류 허브 및 아시아의 중요한 도시로서의 부산의 위상이 높아지며, 한국 회사의 호주 시장 접근이 개선 증대 될 것이다. 반면에 경상도의 주요 농업부문은 위협 받지 않을 것이다.
저렴한 자원확보
전세계적으로 자원수요가 증가하는 시대에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호주 자원회사와 한국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하게 해줄 것이다. 경상도에 위치한 포스코, 고려아연 등 주요 한국 회사들은 미화 수백만 달러의 관세 절감 혜택을 보게 될 것이다.
포스코의 대호주 천연자원 수입은 2004년 약 미화 15억 달러였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이 수입액에서 약 미화 1,500만 달러가 절감될 것이다. 포스코는 포항에서 약 10,000 명을 고용하고 있다.
투자증대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호주의 투자가 경상도에 증대될 것이다. 이미 부산의 주요 관광 명소가 된 부산아쿠아리움(수족관)은 호주인 소유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호주의 맥쿼리 은행은 대구-부산 고속도로, 대구 제4환상도로, 황륜산터널, 백양터널, 수정산터널, 마장교 등 주요 프로젝트에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아쿠아리움(수족관)
부산아쿠아리움은 한국 최대 수족관으로 호주 오세아니스그룹의 자회사이다. 부산아쿠아리움은 미화 3,000만 달러가 투자되어 해운대 해변에 근접된 곳에 2001년 개장하였다. 삼성 엔지니어링이 건설을 맡았으며 연평균130만 명이 이 아쿠아리움을 방문하고 있다.
자료제공: 한국에서의 기업경영, 그 성공으로 가는 열쇠, 주한호주뉴질랜드상공회의소, 2004.
한-호 자유무역협정으로 양국 통상이 증가되면 통상 및 물류 허브로서 부산이 활력을 받고 많은 호주 회사들이 일본을 가기 위한 환적지로 부산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개선된 시장접근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관세율이 감소되어 경상도 소재 수출업자는 호주 시장에서 경쟁적 우위를 갖게 될 것이다. 호주의 자유무역협정 상대국들은 거의 모든 상품에서 관세율이 줄어들거나 면제되고 있지만 현재 경상도에서 수출되는 철강 및 금속제품들은 5%까지의 관세율을 적용받는다.
경산, 김천, 구미, 칠곡에 소재한 섬유산업은 관세율 인하로 호주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 호주는 섬유에 대해18%까지의 관세율을 적용한다. 경상도의 섬유산업에는 32,000 명 이상이 고용되어 있다.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은 호주에서 10% 관세율이 적용되고 있다. 울산 소재의 현대자동차 공장, 경산 소재의 동원금속 및 건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부산 소재의 해두 등은 감소된 호주관세율로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호주의 자유무역협정 상대국들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양허관세율을 적용받고 있다.
가전제품은 호주에서5%까지의 관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나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경상도 소재의 신라 에어컨 제조업체 등은 직접적으로 이익을 보게 될것이다.
호주는 경상도의 농업부문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경상도의 농업을 위협하지 않는다. 호주의 쌀 생산량은 세계 총 쌀생산량의 0.2%에 지나지 않으며 최소시장접근 배분 하에서 호주는 2005년부터 연간 할당량으로 9,040 톤의 쌀 수출을 할당 받았다 (이는 배 한척분의 적하량보다 훨씬 적음). 최소시장접근 배분은 2014년까지 지속되게 된다.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경상도의 쌀, 사과, 포도, 참외, 복숭아, 양파 생산자들을 위협하지 않는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여 한국과는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에 한-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과일과 채소는 경상도의 농산물과 경쟁하기 보다는 상호보완적이 될 것이다.